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유래 및 연혁

자연, 구민, 미래가 조화된 처인구
읍면동 > 동부동 > 동부동소개 > 유래 및 연혁

동유래

본래 양지군 주서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시 마남리·마북리·신평리·김량리와 용인군 수여면 하리 일부가 합쳐져서 생겨났고 마남·마북의 마자와 신평의 평자를 취해 마평리라 하였고, 용인면에 편입되었다.

용인시로 바뀌면서 마평동으로 명칭되었다. 신점은 새술막이라고 부른다. 본래 양지군과 용인군을 나누는 경계를 이루고 있었고, 영남에서 한양으로 가는 대로상에 자리하고 있어 새로이 주막이 생겨 새술막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자로 옮겨 신점이라 한다.

석담은 돌무데기라고 하는데 석담은 돌담이므로 돌이 된 담이란 뜻이 된다. 석담의 유래는 이곳에 돌로 쌓은 적석총이 남아 있었던데서 비롯된 명칭인데 원형은 많이 손상되었으나 아직도 그 흔적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지명은 전국적으로 흔하게 볼 수 있다

연혁

연혁
1937.4.1 용인면으로 개칭
1979.5.1 용인읍으로 승격
1996.3.1 용인시 승격으로 동부동 신설
2005.10.31 용인시 처인구 설치
담당부서
동부동 
전화번호
031-324-5982

위로